일상

아이폰 13 mini 6개월 사용기

정직맨 2023. 1. 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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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mini 가 발표될때만 해도 큰 감흥이 없었다.

12pro에 대해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고 의무 사용기간도 한참 남은 터라

미니로 갈아타기를 생각치도 않다가 

몇 가지 이유 때문에 고민을 했다.

 

  • 기대
  • 매장에서 실제로 만져본 13 미니의 그립감(손맛)이 너무 좋았다.

아이폰8이후론 무겁고 큰 (?) 아이폰에 익숙해져있다가

실제론 만져본 미니는 신세계였음(?)

너무 가벼울 뿐더러 한손으로 타이핑이 가능한게 너무 좋았다.

13미니에 비하면 12pro는 너무 투박하고 무거웠다.

 

  •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

수십년간 skt만 이용해온 충성고객이다.

허나 기존 고객을 홀대하는건 만고의 진리이니

이번 참에 기변을 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기왕이면 쓰고있던 인터넷과 결합할 수 있는 LG이동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 우려
  • 배터리 이슈

13미니에 대한 단점으로 많이 검색된게 배터리 용량 문제였다.

12미니에 비하면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출퇴근시간이나 핸드폰 사옹이 많은 날에 배터리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는일은 정말 싫다.

보조배터리를 챙겨다니는것도 많이 귀찮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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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몇달 쓰다보니 일상 생활하기엔 전혀 무리가 없다.

 

  • 결론

고민은 택배 도착 일자만 늦출뿐

 

> 추가

 

이 사이즈에 이런 성능을 가진 핸드폰은 아직 없다.

다만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12 미니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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